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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버….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세상에 믿을 게 없어서 그런 걸 믿니 하는 석연치 않은 심정이ㅋㅋㅋㅋㅋㅋㅋ애초에 실존하는 타인의 사생활이 믿음의 영역에 들어가있는 거부터가 문제가ㅋㅋㅋㅋㅋㅋㅋ저도 텀블러 보다가 어..음…선생님은 지금 환상에 빠져있어요 아시겠어요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더라구요. 게다가 진심으로 둘이 사랑에 빠져있다면 대체 각자의 배우자와 자식들은 뭐란 말인고…멀쩡한 사람들을 위장용 더미 취급할 생각인가 이거야말로 진정한 모욕인 거 같은데말이죠ㅋㅋㅋㅋ개인적으로 알페스 파면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가 약간 허물어질 때의 그 쾌감은 이해를 하지만 음…스무살 넘은 성인이 그 둘을 구분 못한다는 건 역시 충격적입니다ㅋㅋㅋㅋㅋ
[[MORE]] 팽이가 안 쓰러지면 역시 로비와 게리는 사랑하는 거야에서 뿜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림보에 빠진 게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킥을 받고 다시 현실로...
[[MORE]] 전부 다 빌리버란 말입니까…뭔가 다들 진지해보이길래 설마했는데 제법ㅋㅋㅋㅋㅋㅋ뭐 이런 초현실적인 사태가ㅋㅋㅋㅋㅋㅋ다들 꿈과 현실이 구분 안되는 림보에 빠져있나봐요 팬질에 빠져서 토템을 잊어버린...